시그니엘서울 바81, 포브스트래블가이드 ‘세계 최고 호텔 스카이 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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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서울 바81, 포브스트래블가이드 ‘세계 최고 호텔 스카이 바’ 선정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9.08.2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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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서울 바81 [사진=롯데호텔]
시그니엘서울 바81 [사진=롯데호텔]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롯데호텔은 시그니엘서울 바81이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가 이달 발표한 ‘세계 최고 호텔 스카이 바 12’ 가운데 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1958년에 창간한 럭셔리 여행 평가 전문지다.

이번 선정과 관련해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바81은 한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스카이바로 산과 한강, 서울 강남 등 풍광을 파노라마로 조망할 수 있으며 특히 해질녘이 아름답다”며  “또한 가장 많은 샴페인 셀렉션을 가진 점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실제로 바81은 셀렉션뿐 아니라 인테리어 또한 샴페인 거품을 형상화한 장식이 천장에 화려하게 수놓아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샴페인 본고장 프랑스 상파뉴 지방에서 공수해온 돌로 벽면을 장식해놓은 등 공간 곳곳에 럭셔리한 품격이 드러난다.

이 곳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인 80여 종 샴페인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국가대표 소믈리에 양대훈 지배인이 직접 엄선한 다양한 종류의 샴페인 중에서도 베스트 셀링 샴페인은 ‘빅투와 프레스티지 브뤼(Champagne Victoire Prestige Brut)’로 국내에서는 바 81에서만 유일하게 즐길 수 있다.

시그니엘서울 관계자는 “이번에 ‘세계 최고 호텔 스카이 바 12’ 리스트에는 홍콩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리츠 칼튼 호텔의 오존, 독창적인 칵테일로 유명한 런던 샹그릴라 호텔 공바,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세라비 스카이바 등 쟁쟁한 곳들이 어깨를 나란히 해 더 의의가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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