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e후] 토니모리 ‘약쑥 에센스’ 여름 맞아 진정효과로 히트상품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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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e후] 토니모리 ‘약쑥 에센스’ 여름 맞아 진정효과로 히트상품 등극
5월 출시후 초도물량 완판되며 기대이상…폭염·미세먼지·난방 예민해진 피부 케어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9.08.1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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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트렌드와 환경이 시시각각 바뀌고 도전과 경쟁이 끝이 없습니다. 기업이 신상(新商)을 꾸준히 내놓는 것은 이러한 변화 가운데 살아남기 위해서이며, 우리가 그 승패를 눈여겨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에 본지는 신상품이 출시된 이후 실제로 시장에서 어떤 반응과 평가를 얻었는지 분석하는 코너 [신상e후]를 연재합니다. <편집자주>
강화도  '사자발양쑥'을 사용한 토니모리 프롬 강화 맑은 약쑥 퍼스트 에센스. [사진=토니모리]
강화도 '사자발약쑥'을 사용한 토니모리 프롬 강화 맑은 약쑥 퍼스트 에센스. [사진=토니모리]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토니모리가 지난 5월 출시한 신제품 ‘프롬 강화 맑은 약쑥 퍼스트 에센스’가 초도물량이 완판되는 기대이상 성적을 내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실제 토니모리가 최근 발표한 2분기 실적에 따르면 매출 425억원, 영업이익 28억원으로 2017년 2분기 이후 2년만에 흑자 전환했다. 그러면서 신제품 약쑥에센스의 안정적 매출과 로드숍 외 새 판매채널 홈쇼핑에서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컨시크’ 반응이 좋은 것이 한몫했다고 밝혔다.

앞서 토니모리를 대표하는 에센스 제품은 스킨케어 첫 단계에 발라 다음 단계 보습 효과를 2배로 올려주는 부스터 ‘투엑스(2X) 퍼스트 에센스'다. 2016년 출시 1년 만에 100억원 매출로 메가히트를 기록하고 그후 줄곧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토니모리는 이러한 스테디셀러 존재에도 불구하고 새 트렌드와 소비자 취향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약쑥 에센스는 순도 100% 약쑥 추출물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되찾고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주도록 돕는 아이템이다. 해풍과 해무를 맞고 자란 강화도 ‘사자발약쑥’을 수확해 3년 이상 자연 숙성 후 열추출공법으로 정성스레 생산하고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폭염과 미세먼지, 겨울 실내 온풍 난방 등으로 민감해진 피부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며 “신제품은 특히 세안 후 첫 번 째 단계에 사용하면 피부 밸런스를 케어하고 피부 본연의 결을 맑게 해 높은 기온과 습도 등 외부환경으로 인한 예민해진 피부를 효과적으로 진정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품 형질 특성상 토너팩, 미스트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 역시 인기 요인 중 하나다.

토너팩 활용법은 약쑥 에센스를 듬뿍 적신 화장솜을 이마, 볼 등 집중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올리면 진정효과를 거둘 수 있다. 또 기존에 사용하는 화장품에 신제품을 20% 비율로 배합해 더욱 보습감 있게 가능하다.

가을·겨울을 앞두고 실내에서 피부가 건조할 때 미스트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에센스를 공용기에 덜어 수시로 뿌리면 된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약쑥 에센스는 출시 후 월평균 2만개 이상씩 판매되며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가고 있다”며 “민감해진 피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꾸준히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격은 4만2000원이다. 출시 기념 3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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