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세청, 日 수출규제 등 어려움 세정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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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세청, 日 수출규제 등 어려움 세정 적극 지원
한재연 대전국세청장, 취임 후 첫 세무관서장 회의…공정·공평·투명한 세정 실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세정혁신 추진
  • 박희송 기자
  • 승인 2019.08.1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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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국세청은 한재연 청장이 19일 취임 후 첫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어 하반기 국세행정 추진과 적극적인 세정혁신 실천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지방국세청]
대전지방국세청은 한재연 청장이 19일 취임 후 첫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어 하반기 국세행정 추진과 적극적인 세정혁신 실천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사진=대전지방국세청]

[이뉴스투데이 대전충청취재본부 박희송 기자] 대전지방국세청(이하 대전국세청)은 한재연 청장이 19일 취임 후 첫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어 하반기 국세행정 추진과 적극적인 세정혁신 실천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한재연 청장은“최근 일본 수출규제 등으로, 어려운 민생경제가 조속히 활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세정측면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아울러 “국민과 직원 모두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국세행정을 더욱 혁신해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구현할 것”을 강조하면서 “변칙적 탈세와 악의적 체납에는 단호히 대처하고 납세자 권익보호와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정운영”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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