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치악산 복숭아 축제 24∼25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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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치악산 복숭아 축제 24∼25일 열려
방송인 김혜영 씨 특판 행사, 800상자 판매 목표
  • 우정자 기자
  • 승인 2019.08.1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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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치악산 복숭아 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원주시]
제20회 치악산 복숭아 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원주시]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우정자 기자] ‘제20회 치악산 복숭아 축제’가 24∼25일 강원 원주시 명륜동 젊음의 광장에서 열린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치악산 복숭아 원주시협의회가 주관하는 축제에는 23개 복숭아작목반에서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복숭아를 저렴하게 선보이는 직판행사와 품평회 등을 한다.

특히 복숭아(4.5㎏) 8000 상자 판매를 목표로 시 홍보대사인 방송인 김혜영 씨를 초청해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복숭아 길게 깍기와 빨리 먹기, 노래자랑, 복숭아 경매, 복숭아 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도 펼쳐진다.

한국여성농업인 원주시연합회에서 복숭아화채와 감자전, 도토리묵 무침, 비빔밥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한다.

치악산 한우와 큰 송이버섯, 정지뜰 고추장, 치악산 황골엿 등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도 운영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1만7000여 명이 축제장을 방문해 4900상자, 1억2000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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