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폭염대응 살수차 운영… “폭염피해 예방에 최선”
상태바
양주시, 폭염대응 살수차 운영… “폭염피해 예방에 최선”
  • 이배윤 기자
  • 승인 2019.08.16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양주시]
[사진=양주시]

[이뉴스투데이 이배윤 기자]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장기화된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살수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옥정신도시와 고읍지구, 덕정지구, 백석읍, 광적면, 국도3호선 등 인구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폭염피해 취약시간, 살수차 운영을 시작했다.

시에 따르면 살수작업을 통해 도로면 복사열을 감소시켜 열섬현상을 줄이는 등 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단비와 같은 청량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보다 더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살수작업을 적극 실시할 계획”이라며 “무더위 쉼터 점검 등 폭염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감소를 최소화하고 폭염 피해예방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24시간 재난상황 관리체계 구축 ▲재해예방사업 추진 ▲재난 예·경보시설 점검 ▲재해우려지역 점검 ▲여름철 자연재난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