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어때 “진짜 로컬 여행 떠나자”…관광두레 상품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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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진짜 로컬 여행 떠나자”…관광두레 상품 입점
  • 윤현종 기자
  • 승인 2019.08.1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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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기어때]
[사진=여기어때]

[이뉴스투데이 윤현종 기자] 지역경제 발전과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여기어때와 여행노트앤투어와 손잡고 관광 상품을 선보인다.

여기어때는 여행노트앤투어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추진한 ‘관광두레’ 상품 12종을 이달부터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관광두레는 2013년 시작된 사업으로 지역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관광사업체로 고유의 특색을 가진 로컬 여행 상품을 생산·운영해오고 있다. 여기어때는 두레마을 사업체 80여개가 운영하는 약 200개 체험 상품을 연내 확보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12개의 관광두레 상품이 입점했다. 대표 상품은 △남해 두모마을 바지락 캐기 △안동 고추장·가양주 만들기 체험 △구례 예술인마을 오픈스튜디오 공방 체험 △제천 청풍호 카누카약 체험 등이다.

여기어때 관계자는 “관광두레는 로컬 주민이 직접 판매자로 참여하는 지역 특화 상품”이라며 “여행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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