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해외주식 투자 유튜브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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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해외주식 투자 유튜브로 돕는다
12일 해외주식-미국편 오픈, 매주 월요일 총 5회 업로드 예정
미코 출신 배우 황인혜와 함께 하는 유쾌한 주식 시장 이야기
  • 이상헌 기자
  • 승인 2019.08.13 18: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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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안타증권]
[사진=유안타증권]

[이뉴스투데이 이상헌 기자] 유안타증권은 해외주식 투자를 주제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황인혜 씨가 진행하는 유튜브 영상 콘텐츠인 유쾌한 TMI 시즌2, 해외주식-미국편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쾌한 TMI는 유안타증권이 시즌제로 제작해 유튜브(YouTube) 채널 등을 통해 공개하는 투자 콘텐츠로서 국내주식을 다룬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는 해외주식-미국편을 주제로 총 5화로 제공한다. 

해외 직구로 대표되는 소비 트렌드처럼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인 미국 주식 시장 현황 및 전망, 투자 방법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자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했다. 

특히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유튜브의 익숙한 구성과 자료에 펀(fun) 요소를 가미했고, 주식 초보자인 배우 황인혜 씨의 시선으로 어렵고 딱딱한 주식투자가 아닌 유쾌하게 시청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지난 12일 1화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총 5회에 걸쳐 업로드될 예정이며, 유튜브뿐 아니라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및 네이버TV의 유안타증권 공식계정에서 언제든지 시청 가능하다. 

황재훈 유안타증권 스마트채널팀장은 "일반인들의 관심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미국주식 시장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자료와 구성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라며, "글로벌경제 및 해외주식 투자에 어려움을 느끼는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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