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캐리비안베이 방문시 오후 에버랜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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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까지 캐리비안베이 방문시 오후 에버랜드 ‘무료’
캐리비안베이, 파도풀 뮤직파티, 초대형 워터쇼 등 여름철 물놀이로 '시원하게'
에버랜드, 여름 등골까지 서늘해지는 극강 공포체험 호러메이즈에서 '오싹하게'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9.08.12 0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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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여름축제 슈팅워터펀 공연 [사진=삼성물산]
에버랜드 여름축제 슈팅워터펀 공연 [사진=삼성물산]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삼성물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하면 오후에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1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캐비리안베이는 18일까지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최대 2.4m 높이 파도풀은 물론, 메가스톰, 아쿠아루프 등의 스릴 슬라이드를 즐기며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버릴 수 있다.

특히 17일에는 G마켓과 함께 하는 슈퍼 스테이지가 야외 파도풀 특설무대에서 열려 걸크러쉬 힙합가수 제시의 스페셜 공연이 진행된다.

야외 파도풀에서는 시원한 워터캐논(물대포)과 함께 EDM, 힙합, 댄스로 가득한 디제이 뮤직파티가 진행되며, 스트레스까지 시원하게 날려 줄 4인조 익스트림 락밴드 썸머 크러쉬의 특별 공연도 펼쳐진다.

캐리비안베이 메가 웨이브 메가 풀파티 [사진=삼성물산]
캐리비안베이 메가 웨이브 메가 풀파티 [사진=삼성물산]

에버랜드에서는 썸머 워터펀 축제가 한창이다. 카니발 광장에서는 초대형 워터쇼 슈팅워터펀이 매일 낮 2회씩 시원하게 펼쳐져 약 30분의 공연 시간 내내 사방에서 물이 쏟아지고 연기자 60여 명과 관객들이 객석과 무대를 오가며 물총 싸움을 펼친다.

공연 직후 모든 연기자들과 객석에 있던 관객들이 광장으로 나와 시원한 물을 맞으며 락, EDM 등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밤밤클럽도 빼놓을 수 없는 즐길 거리다.

에버랜드 호러메이즈 외관 . [사진=삼성물산]
에버랜드 호러메이즈 외관 . [사진=삼성물산]

납량특집 어트랙션으로 호러메이즈도 선보이고 있다. 수술실·고문실·감옥 등으로 이루어진 미로형 공포체험 존에서 10여분간 오싹한 공포를 맛볼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올해 호러메이즈는 시각, 청각, 후각, 촉각 등 오감을 자극하는 내부 호러 연출물이 더욱 업그레이드 돼 호러 강도가 더욱 강력해졌다는 게 체험자들의 평”이라며 “30일부터 할로윈 축제를 맞아 좀비가 출몰하는 호러사파리도 선보일 계획으로 사전 예약 시스템이 최근 에버랜드 홈페이지에 오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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