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러시아 젊은 층 마음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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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러시아 젊은 층 마음 사로잡았다
현지 청년포럼 ‘테라 샤인치아 2019’ 공식 후원
  • 여용준 기자
  • 승인 2019.08.08 15: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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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후원한 러시아 청년포럼 테라 샤인치아 2019 모습. [사진=LG전자]
LG전자가 후원한 러시아 청년포럼 테라 샤인치아 2019 모습. [사진=LG전자]

[이뉴스투데이 여용준 기자] LG전자가 최근 러시아 최대 청년포럼인 ‘테라 샤인치아 2019’에 참가해 현지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LG전자는 최근 러시아 솔네츠노고르스크에서 진행된 ‘테라 샤인치아 2019’을 공식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행사장 곳곳에 올레드 TV,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트윈워시 세탁기 등 프리미엄 가전을 설치해 참가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동시에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특히 △헌혈 캠페인 △LG 광파오븐을 이용한 요리교실 등을 진행해 러시아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러시아 출신의 셰프인 블라드 피스쿠노프는 LG광파오븐을 이용해 러시아 요리를 소개했다. 또 100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테라 샤인치아’는 러시아 정부가 진행하는 청년교육포럼이다. 러시아 전역에서 선발된 만18세 이상 30세 미만의 청년 리더 6000여명이 합숙하며 과학, 정치, 사회 등의 주제에 대해 함께 토론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5년 연속 글로벌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 포럼을 공식 후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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