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미, 美 마이애미 일상 소개…'헤라의 질투' 부른 90년대 인기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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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미, 美 마이애미 일상 소개…'헤라의 질투' 부른 90년대 인기가수
  • 박병윤 기자
  • 승인 2019.08.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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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미와 브라이언, [사진=손상미 인스타그램]
손상미와 브라이언, [사진=손상미 인스타그램]

[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SBS ‘생방송 좋은 아침’에 90년대 유명 가수 손상미의 근황이 소개됐다. 

8일 방송된 ‘좋은 아침’에서는 가수 손상미의 미국 올랜도 생활과 화려한 오션뷰를 자랑하는 자택이 소개됐다. 

1978년생인 손상미는 슈퍼모델과 미스코리아 충북 선 출신으로 1998년 댄스곡 ‘헤라의 질투’를 통해 연예계 데뷔했다. 당시 나이트클럽과 거리를 주름잡은 ‘헤라의 질투’로 큰 인기를 끌었으나 이후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췄다. 

이날 방송된 ‘좋은 아침’에서는 그녀가 연예계를 떠나야 했던 이유와 앞으로 계획 등이 소개됐다. 

손상미는 현재 셰프 남편, 6세 아들과 미국 올란도에서 살고 있다. 연예계를 떠난 손상미는 지난해 JTBC 방송 ‘슈가맨’을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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