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포레나 천안 두정’ 이달 말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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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포레나 천안 두정’ 이달 말 분양
한화건설 신규 브랜드 ‘포레나’ 첫 적용 단지…우수한 상품성 ‘눈길’
‘신라스테이 천안’ 맞은 편 홍보관 운영…이달 내 견본주택 오픈 예정
  • 윤진웅 기자
  • 승인 2019.08.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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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 천안 두정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포레나 천안 두정 조감도. [사진=한화건설]

[이뉴스투데이 윤진웅 기자] 한화건설은 이달 말 천안 서북구 두정동 28번지 일원에 대단지 아파트 ‘포레나 천안 두정’을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단지가 조성되는 ‘두정지구’는 2008년 일반공업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토지이용계획이 변경됐으며, 약 94만㎡ 규모, 7500여가구 규모의 주거타운으로 개발 예정이다. 특히, 두정지구는 여러 대형 건설사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천안 서북구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e편한세상 두정3차∙4차, 천안두정역 푸르지오 등 4700여 가구가 입주를 마치고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 중이다.

포레나 천안 두정은 한화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포레나’의 첫 적용단지로서 차별화된 상품성이 돋보인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여기에 현관창고, 대형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용도 수납공간을 확보하였으며, 84㎡ 세대에는 ‘ㄱ’자형 주방에 넓은 아일랜드 식탁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공간인 ‘마이펫 가든’, 아트갤러리 ‘갤러리 포레나’, 친환경 생활정원과 공용텃밭, 야외 물놀이장, 게스트하우스 등 기존 아파트단지에서 보기 힘든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해 차별화를 더할 예정이다.

포레나 천안 두정은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067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 수는▲76㎡A 252가구 ▲76㎡B 90가구 ▲76㎡C 87가구 ▲84㎡A 462가구 ▲84㎡B 75가구 ▲102㎡ 101가구로 구성됐다.

한화건설 류진환 분양소장은 “포레나 천안 두정은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는 두정지구에 조성되는 최대규모 브랜드 단지라는 점에서 지역민에게 기대감이 높은 편”이라며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브랜드·입지·상품성 3박자를 갖춘 단지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포레나 천안 두정 분양홍보관은 천안 서북구 성정동 631-1번지 K2빌딩 2층에 있다. 견본주택은 이달 말 성정동 1426번지에 들어설 계획이다.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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