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고(故) 김성재 편 방송 무산…김상중 "오늘 그알은 결방 하지만 제보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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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고(故) 김성재 편 방송 무산…김상중 "오늘 그알은 결방 하지만 제보는 계속“
  • 박병윤 기자
  • 승인 2019.08.03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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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것이 알고싶다]
[사진=그것이 알고싶다]

[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 측이 3일 방송 예정이었던 ‘고(故)김성재 편’에 관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법원의 방송 금지 가처분 결정을 따를 수밖에 없어 제작진 입장에서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방송 자체가 금지될 것으로 전혀 예상하지 않았기에, 법원의 결정을 따르되, 이미 취재한 내용에 대해서는 향후 깊은 고민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유튜브 공식계정을 통해 다시 한 번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소식을 전했다. 프로그램 메인MC 김상중은 “법원의 결정에 의해 방송 불가 처분을 받게 되어 결방하게 됐다”라며 “그렇지만 그것이 알고싶다는 여러분의 제보를 계속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한편 지나 2일 민사51부(재판장 반정우)는 방영 예정이었던 ‘그것이 알고싶다’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다고 밝혔으며 가처분 신청인은 김성재의 옛 여자 친구 A씨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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