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나라 여름 ‘갬-성’ 1차 업데이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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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여름 ‘갬-성’ 1차 업데이트 진행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9.07.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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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넥슨]

[이뉴스투데이 강민수 기자]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에 여름 ‘갬-성’ 1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갬-성’ 업데이트는 이날 진행한 전 직업 밸런스 개편 1차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다음달 8일 ‘귀문동’ 상위 던전인 ‘태귀문’ 업데이트, 같은달 22일 신규 북방 PvP 콘텐츠 업데이트 순으로 진행된다.

넥슨은 이날 업데이트로 각 직업 특색에 맞춰 주요 기술을 개편했다.

구체적으로 재사용시간 감소, 체력 흡수, 상태이상 기술 등 직업마다 효율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밸런스를 재편하고, 주요 기술 강화 및 조작 편의성을 개선했다.

아울러 캐릭터 기본 이동속도를 상향하고, 레벨업 시 제공하는 ‘레벨 정복 상자’를 개편해 해당 레벨에 적합한 무기, 갑옷 등 직업별 장비와 사냥에 필요한 각종 버프 아이템을 제공한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달 7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열고 캐릭터 빠른 성장을 돕는 ‘바린이 나르샤’ 이벤트를 9월 4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레벨 상승 시 1레벨이 추가로 상승하고, 주말 경험치 보너스와 속성 승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PC방에서 접속 시 보너스 경험치 200%를 제공하고 ‘초상비령서’, ‘눈이번쩍탕약’, ‘18k돋보기’ 등 아이템과 ‘트리플 돋’을 획득할 수 있는 ‘황금돋보기추첨상자’를 지급한다.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하는 출석 이벤트에서는 최상급의 ‘방어도’능력치가 설정된 ‘각인구슬’을 추첨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개그맨 김숙을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바람의나라’ 대표 NPC ‘주모’로 변신한 김숙은 게임 내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을 돕는 NPC로 등장한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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