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정 충주시민 “동충주역 유치위해 시민은 하나가 되는 것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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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정 충주시민 “동충주역 유치위해 시민은 하나가 되는 것 원한다”
충주시민 김선정씨 릴레이 캠페인 기적을 울리는 첫 주자로 나서.....
  • 최웅수 기자
  • 승인 2019.07.1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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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민 김선정 씨 [사진출처 패이스북]

[이뉴스투데이 충북취재본부 최웅수 기자] 충주지역 여야 대립구도와 날선 공방에 맞서 하나된 모습을 원하는 시민들의 자발적 운동으로 ‘동충주역유치화합릴레이-SNS캠페인’이 18일 시작됐다.

이에 충주시민 김선정씨가 릴레이 캠페인 기적을 울리는 첫 주자로 나서 화제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김씨는 “충주를 위한 정책이라면 정쟁이 될 수 없다”며 “동충주역 유치는 충주발전의 백년대계”라고 강조했다.

충주시민 김선정 씨 [사진출처 패이스북]

이어 “이 캠페인은 동충주역 유치에 여야 대립구도로 치닫는 정쟁에 맞서 하나된 모습을 원하는 시민들의 자발적 운동”이라며 “반대하는 의견도 공개적으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 “반대논리가 있다면 그 근거에 대한 대책을 연구해 대승적 화합의 릴레이가 되길 원한다”면서 “이 릴레이로 동충주역 유치에 화합의 마음을 보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 참여방법은 화합의 마음을 담아 “충주를 위한 정책이라면 정쟁이 될 수 없습니다”라고 종이에 적은 인증샷을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에 업로드 하는 방식이다.

다음 참가자는 48시간 내에 3명이상을 지목해 참여하는 릴레이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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