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하반기 ‘문화나눔 프로젝트’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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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하반기 ‘문화나눔 프로젝트’ 시동
  • 윤진웅 기자
  • 승인 2019.07.1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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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은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바다 대모험을 초청작으로 선정, 문화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진=유진그룹]

[이뉴스투데이 윤진웅 기자] 유진그룹은 17일 사회공헌 프로그램 ‘문화나눔 프로젝트’의 하반기 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유진그룹의 문화나눔 행사는 지난 2014년 보육원과 미혼모,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을 초청하며 시작됐다. 지난해부터는 소방공무원 가족과 서울시 내 아동복지시설 등으로 초청 대상을 확대했다. 지금까지 누적 초청인원은 30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문화나눔 프로젝트의 초청작품은 ‘핑크퐁과 아기상어의 바다 대모험’으로 오는 13일부터 약 한 달간 350여 명의 소방공무원 가족과 아동복지시설 원생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상생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바탕으로 나눔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는 사업의 전문성을 살려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진그룹은 사회공헌 협의체인 ‘희망나눔위원회’를 중심으로 사업영역에 걸맞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5월 강원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지역사회에 1억원 상당의 집수리 키트를 전달하는가 하면 지난해에는 ‘희망찬가’ 사업을 통해 장애인복지시설, 경로당 등의 노후 공간을 정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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