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데이, 마닐라 2박3일 12만9000원·원터치텐트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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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데이, 마닐라 2박3일 12만9000원·원터치텐트 9900원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9.07.1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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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몬]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티몬이 15일 월요일이 시작되는 밤12시 로티캠프 네이처팝업 원터치텐트 100개를 9900원에 판매한다. 이어 새벽 1시에는 세부퍼시픽항공 마닐라 고호텔+호핑투어 2박3일 패키지를 12만9000원에 판매한다. 7~8월초 성수기 출발분 500개를 내놓는다.

14일 티몬이 매주 월요일에 진행하는 티몬데이 매시각 대표 타임특가 상품을 공개했다.

15일 △새벽 3시에는 전국지점 사용 가능한 누나홀닭 2만원 금액권이 9900원 △7시 코코도르 프리미엄자 윈터자스민 캔들이 1900원에 1000개 수량 선보인다. 최저가 검색 시 4900원대에 판매되고 있는 상품이다.

△오전 10시 뉴발란스 키즈샌들이 8900원(100개)에 △오전 11시 네모 녹물제거 샤워필터가 4900원(2000개) △12시 8~10kg 고당도 꿀수박 1통을 4900원(100개) △오후 4시아디다스 샌들 2종을 9900원(300개)에 판매한다.

티몬은 이번 티몬데이에도 15일 하룻동안 2만원 이상 2000원, 5만원이상 7000원 할인되는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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