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제 2기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협약 참여 책임경영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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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제 2기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협약 참여 책임경영 잇는다!
  • 방기열 기자
  • 승인 2019.06.2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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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주관의 ‘제 2기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에 불스원이 참여했다. [사진=불스원]

[이뉴스투데이 방기열 기자] 자동차 관리용품 기업 불스원이 환경부 주관 ‘제 2기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에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 2기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은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에 대한 기업들의 책임의식 강화와 국민의 안전과 건장 보호 증진을 위한 민관 공동 협약이다.

지난 25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불스원을 포함한 생활화학제품 제조∙수입∙유통사 19개 기업과 시민단체 2개 기관, 환경부 조명래 장관을 비롯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남광희 원장이 참여해 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2기 협약은 지난 2월 만료된 1기 협약을 포함해 기업∙정부∙시민사회의 협업을 통해 생활화학제품 내 원료 유해성평가도구 도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참여기관은 오는 2021년 6월 24일까지 협약 과제 이행을 위해 협력과 제품의 전 성분 공개 확대, 안전성 위반제품 교환 및 환불 체계 개선 등 책임 경영을 이어가야 한다.

불스원 김영진 연구소장은 “전성분 공개 확대를 통해 유해성이 높은 원료의 사용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안전한 원료로 대체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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