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경 SK VIEW’ 지난 4일부터 입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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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경 SK VIEW’ 지난 4일부터 입주 시작
서울 동북부 주거 중심축으로 교통 편리, 도심 접근 수월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 눈길
  • 윤진웅 기자
  • 승인 2019.06.27 18: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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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경 SK VIEW. [사진=SK건설]

[이뉴스투데이 윤진웅 기자] 27일 SK건설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 위치한 ‘휘경 SK VIEW(뷰)’가 지난 4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입주지정기간은 오는 8월 5일까지다.

이문·휘경뉴타운의 첫 브랜드 대단지인 휘경 SK뷰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 동 총 900가구 규모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역세권인 단지는 인근의 다양한 버스 노선을 이용해 서울 주요지역을 비롯해 구리와 하남 등 동부권 외곽지역으로 진출이 쉽고, 동부간선도로 진출로와 인접해 강남 등 서울 도심권에도 빠르게 닿을 수 있다.

아울러, 롯데백화점(청량리점), 롯데마트(청량리점), 이마트(이문점), 홈플러스(면목점) 등 대형 쇼핑시설과 삼육의료원, 경희대병원 등 대형병원이 가까워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기대된다. 단지 동쪽으로 중랑천, 남측으로는 배봉산 공원이 가까워 교통과 생활, 자연 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세대 내외부에 적용한 특화 설계와 시설이 눈에 띈다. 100% 지하주차장 설계로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를 구현했으며, 지하주차장은 LED 조명을 사용한다. 방문자 영상확인, 통화기능은 물론 방범, 가스, 비상기능을 갖춘 홈네트워크 월패드, 부부욕실 비상폰, 주방 TV폰 등도 제공한다. 일괄소등 스위치는 외출 시 세대 내 조명을 소등시킬 수 있으며, 가스밸브 차단 기능도 있다.

친환경 에너지 절감 시스템도 있다. 각 세대의 홈네트워크 월패드에서 전기∙가스∙수도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관리실에서 원격으로 검침이 이뤄진다. 또, 대기전력 차단 스위치를 적용해 플러그를 뽑지 않아도 대기전력을 자동으로 차단하고 복구할 수 있다. 전 세대 외부창호에는 로이유리를 설치하고 각실 온도조절시스템으로 겨울철 에너지 절감도 꾀했다. 더불어 전열교환형 세대환기시스템을 통해 깨끗한 공기가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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