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업계 특성 활용한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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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업계 특성 활용한 봉사활동 실시
  • 윤진웅 기자
  • 승인 2019.06.2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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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노후주택의 보수를 돕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이뉴스투데이 윤진웅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25일 서울 성북구 내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40명이 참여해 직접 보수가 어려운 가정의 도배, 장판과 싱크대 교체 등을 도왔다.

지난해부터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는 올 하반기에 우체국 집배원 휴게시설 개선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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