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2019년 양산시민대상’ 후보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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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19년 양산시민대상’ 후보자 공모
문화체육·복지봉사·지역개발·산업경제·효행부문 등 5개 부문
  • 박흥식 기자
  • 승인 2019.06.2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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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부산경남취재본부 박흥식 기자] 양산시가 2019년도 양산시민대상 후보자를 공개모집한다.

격년제로 선정하는 ‘양산시민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문화 창달과 향토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시민을 발굴해 표창함으로써 지역발전과 건전한 사회 기풍을 조성함을 목적으로 한다.

문화체육·복지봉사·지역개발·산업경제·효행부문 등 5개 부문으로 각 부문별 1명씩 선발할 계획이다.

후보자 자격은 각 부문에서 양산시 발전에 공로가 현저한 자로써 공고일 현재 양산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통산 5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 및 관내 기관, 단체, 기업체에서 5년 이상 근속하고 있는 임직원으로서 지역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이다.

양산시에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인사로서 향토발전과 시의 위상제고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 양산시 발전이나 위상을 드높이게 한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로써 시장, 읍면동장, 각급 기관·단체장이 추천하는 자로 도덕적 흠이 없이 시민의 칭송을 받는 자 중에서 각 부문별 기여도가 높으면 된다.

수상 후보자 추천은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권을 가진 시민 중 세대를 달리하는 시민 20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추천하되, ‘양산시민대상 조례’ 제3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시장, 읍면동장, 각급 기관·단체장이 추천해 ‘양산시 포상 조례’ 제9조제2항에 따라 사전심의를 득한 경우는 관련 규정에 의해 추천된 것으로 보면 된다.

후보자 접수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시청 행정과로 하면 된다. 수상자는 후보자 공모 마감 후 시민대상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하며, 오는 10월에 열리는 ‘2019년 양산삽량문화축전’ 개막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양산시민대상은 1986년부터 지금까지 22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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