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네이처셀, 유상 증자 소식에 급락…최대 22% 이상 하락해
상태바
[특징주] 네이처셀, 유상 증자 소식에 급락…최대 22% 이상 하락해
강보합 보이던 주가 600억원 유상증자 소식 전해지자 1만850원대 주가 급락 반전
  • 윤현종 기자
  • 승인 2019.06.18 13: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뉴스투데이 윤현종 기자] 코스닥 종목인 네이처셀(007390)이 장중 급락세다.

한국거래소와 코스닥 시장에 따르면 오후 1시 24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대비 –19.46% 내린 8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도 전일대비 10배 이상 오르는 등 낙폭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날 네이처셀은 장중 유상승자를 결정했다는 공시를 전하자 낙폭이 확대된 것으로 관측된다. 네이처셀은 운영자금 600억원 조달을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발행 신주는 보통주 806만5000주로 예정 발행가는 주당 7440원이며 8월 28일 신주 상장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공시로 네이처셀은 이날 오후 12시까지 강 보합권에 머물던 주가가 공시 소식에 급락 반전하며 장중 한 때 –22.60% 떨어진 8630원까지 급락했다. 이후 낙폭이 줄어들며 현재 -19%대 하락세에서 거래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비회원 글쓰기 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