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 가면 ‘토이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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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 가면 ‘토이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디즈니코리아, 오프라인 브랜드 공간 ‘토이하우스’ 오픈
  • 여용준 기자
  • 승인 2019.06.17 1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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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태원 '토이하우스' 모습.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이뉴스투데이 여용준 기자]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가 ‘토이 스토리’ 오프라인 브랜드 체험공간 이태원 ‘토이하우스’를 공개했다.

‘토이하우스’는 디즈니·픽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토이 스토리’ 테마의 브랜드 체험공간으로 올해 초 선보인 곰돌이 푸 ‘꿀하우스’의 인기에 힘입어 기획됐다. 디즈니코리아는 팬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토이 스토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10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토이하우스’는 20일 개봉을 앞둔 ‘토이 스토리4’를 기념해 어린 시절부터 ‘토이 스토리’ 시리즈를 보고 자란 국내 팬들이 이와 관련된 추억을 되살리고 경험하도록 했다. 특히 영화 콘텐츠와 특성을 살려 크래프트, 뉴트로, 캠핑 등 3개의 콘셉트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1층은 ‘크래프트’ 테마로, 종이와 크레파스를 활용해 디자인된 공간이며 ‘토이 스토리’와 관련된 각종 인형과 스티커, 문구류, 의류, 리빙 소품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원미디어(타카라토미), 씨앤드에치크리에이티브, 금홍팬시, 티아츠, 텐바이텐 등 11개 파트너사가 참여해 ‘토이 스토리’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

2층은 ‘토이 스토리4’의 새로운 감성과 어린 시절의 향수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뉴트로 콘셉트의 카페 및 휴식공간이다. 특히 ‘토이 하우스’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음료와 디저트가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층 카페에서 단편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툰(Toon)’ 3편이 연일 상영된다. 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20분 분량의 ‘토이 스토리 TV 스페셜’을 특별히 선보일 예정이다.

3층은 야외 루프탑 공간으로 ‘토이 스토리’의 대표 캐릭터 버즈, 우디와 함께 사진을 찍고 소셜미디어에 ‘인증샷’을 올릴 수 있도록 캠핑 콘셉트의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됐다.

‘토이하우스’를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모바일게임 ‘디즈니팝’의 루비와 캐시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토이하우스’ 음료 1+1 쿠폰 증정 등 SNS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토이하우스’는 화~금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일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방문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디즈니코리아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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