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 “5G, 대체로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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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 “5G, 대체로 만족한다”
  • 송혜리 기자
  • 승인 2019.06.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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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이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된 제32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 이후 기자들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사진=송혜리 기자]

[이뉴스투데이 송혜리 기자]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 장관이 국내 5G 도입 상황에 대해 ‘대체적으로 만족스럽다’고 언급했다.

14일 유영민 장관은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된 제32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 이후 기자들과 만나 국내 5G 확산, 도입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유 장관은 “현재 5G 단말을 쓰고 있는데, 5G에서 LTE로 전환될 때 기술 안정화 등은 필요하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유 장관은 “5G 상용화를 처음부터 촘촘한 네트워크로 시작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5G 퍼스트무버로서 입지 의미를 크게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앞으로 5G 개발사, 제조사 등 인프라 개발 속도와 콘텐츠 확보가 점점 가속될 것으로 우리는 (관련 산업)우선순위를 가지고 성장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유 장관은 “5G 단말로 AR·VR 기술이 적용된 온라인 쇼핑몰 등에 들어가 보는 등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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