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9년 사회적경제 통합 공동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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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사회적경제 통합 공동연수’ 개최
  • 박흥식 기자
  • 승인 2019.06.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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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부산경남취재본부 박흥식 기자] 울산시는 6월 14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본관 2층)에서 사회적기업 임직원과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통합 공동연수(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협)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문흥석)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공공구매 특강, 우수사례발표, 구매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 정부조달연구소 김미진 과장은 ‘학교장터 및 나라장터의 이해 및 활용’을, (사협)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문흥석 이사장은 ‘사회적 경제 공공구매 제도의 이해 및 활용’을 각각 강의한다.

또한 맑은기업 등 4개 기업의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우수사례가 소개된다.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는 공공기관이 사회적 약자나 취약계층을 위해 이들이 생산하는 물품이나 용역 등을 우선적으로 구매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는 사회적경제기업의 발전과 성장을 응원하는 든든한 안전망과 같다”라며 “울산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 판로를 지속 지원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을 제고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2018년말) 울산시에는 총 425개의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 기업 125개, 마을기업 41개, 협동조합 259개)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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