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사랑나눔봉사’에 2019년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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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사랑나눔봉사’에 2019년 후원금 전달
전국 48개 사업단·지역 복지기관과 자매결연으로 설계사 사회공헌 사업 '사랑나눔봉사' 전개
  • 윤현종 기자
  • 승인 2019.06.14 0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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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록 DB손해보험 개인영업부문장(오른쪽)과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13일 서울 무교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사랑나눔봉사'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DB손해보험]

[이뉴스투데이 윤현종 기자] DB손해보험은 13일 서울 무교동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사랑나눔봉사’를 위해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사랑나눔봉사’ 프로그램은 DB손보가 2016년 업계 최초로 시행한 영업영업가족 중심의 전국 단위 지역사회 특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사회 소외계층 돌봄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국 48개 설계사 봉사단과 복지기관 간 자매결연으로 지속된 지역별 특화 사회공헌 사업이다.

DB손보는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지방 소외계층에 특화된 사회공헌 사업을 2016년부터 시행해왔다. 각 지역별 사회문제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해오고 있으며 영업가족 자긍심과 업무활동의 동기부여로 안정적 일자리 마련 등을 지원하고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고객의 곁에서 함께 생각하고 행동하는 손해보험회사로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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