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모바일, 4:4 팀 데스매치 모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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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모바일, 4:4 팀 데스매치 모드 추가
좁은 창고에서 두 팀 대결, 10분간 더 많이 죽이거나 40킬 먼저 달성하거나
  •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06.1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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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펍지주식회사]

[이뉴스투데이 정환용 기자]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신규 모드 ‘팀 데스 매치 – 밀타 파워’ 추가와 함께 주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4:4 배틀 모드 ‘팀 데스매치’는 50x100m 규모 좁은 창고에서 두 팀이 대결을 벌인다. 먼저 40킬을 달성하거나 정해진 시간(10분) 안에 더 많은 킬을 기록한 팀이 승리한다. 게임 중 사망해도 3초 후 자동 부활해 기지 내 무기와 방어구를 장착하고 바로 전투에 돌입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된 비켄디 맵도 유저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 동안 숨겨져 있던 동굴 지역이 오픈되며 동굴 안에서 여러 보급품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발자국, 차량 바퀴 자국, 엎드린 자국 등이 눈 위에 새겨져 보다 생생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한편, 펍지주식회사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7월 15일까지 팀 데스매치 플레이 횟수에 따라 ‘희귀 광물’ 아이템을 얻을 수 있고, 이를 4가지 기간제 머리 장식과 스페셜 상자 교환권 조각으로 교환할 수 있다.

팀 데스매치에서 700킬을 달성하며 영구제 피에로 테두리와 스페셜 상자 교환권 1개를 지급한다. 누적 로그인과 주말 생존 이벤트 등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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