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자산동, '기타교실 작은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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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자산동, '기타교실 작은 음악회' 개최
  • 최태희 기자
  • 승인 2019.06.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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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산합포구]

[이뉴스투데이 부산경남취재본부 최태희 기자] 자산동주민자치센터(위원장:김희철) 기타교실(강사:손서현)에서는 12일 저녁 6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자산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 홀에서 ‘사랑과 음악 그리고 낭만이 흐르는 밤’ 이라는 주제로 '자산동 기타교실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수강생들은 그동안 기타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솜씨를 마음껏 발휘했다. 기타를 배운 기간은 짧아 기타 연주가 조금 서툴고 어색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실수에도 서로 간에 박수를 치며 격려해 주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손서현 기타교실 강사는 “지난 6개월간의 수업 성과를 뒤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고, 이번 프로그램 발표회를 계기로 삼아 하반기에는 더욱 알차고 내실 있는 수업을 진행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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