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주식회사, PMSC 스쿼드 업 시즌 3 성료…GC부산 최종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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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 PMSC 스쿼드 업 시즌 3 성료…GC부산 최종 우승
에버랜드서 진행한 결승전 3000여명 참관, 온라인 중계 6만5000여명 시청
  •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06.1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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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펍지주식회사]

[이뉴스투데이 정환용 기자] 펍지주식회사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PMSC) 스쿼드 업 시즌 3’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5월 3일부터 6월 2까지 한 달간 1000여팀이 온·오프라인 그룹별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을 치렀다.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고수 16개 팀은 상금과 글로벌 대회 참가권을 놓고 8일 오프라인 결승전에서 맞붙었다.

예선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 ‘GC BUSAN’ 팀이 116점으로 최종 승리하며 상금 1000만원을 획득했다. 2등 GP3 팀은 107점, 3등 TOP 팀은 106점으로 3위를 기록하며 각 500만원, 200만원 상금이 주어졌다. GC부산 ‘Rose’ 선수는 총 14킬로 최다 킬을 기록한 MVP로 선정되며 100만원이 수여됐다.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펼쳐진 결승 현장에는 3000여 관중이 경기를 참관했다. 개그맨 유민상이 해설을 맡아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트위치, 유튜브, 아프리카TV, KT5G e스포츠 라이브앱 등 다양한 대회를 통해 총 64만명이 온라인 경기를 시청했고 콘텐츠 누적 조회수도 123만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1, 2위 팀은 오는 7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펍지 모바일 클럽 오픈(PMCO) 2019’ 글로벌 파이널 대회에 참가해 각국 대표 선수들과 경기를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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