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프레시웨이]

[이뉴스투데이 이하영 기자] CJ프레시웨이 프리미엄 급식 서비스 개점 1주년을 맞았다.

CJ제일제당센터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프리미엄 급식 서비스 그린테리아 셀렉션(Greenteria Selection)에서는 4일 개점 1주년을 맞아 세 가지의 메인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기존 식단에서 벗어나 ‘돌잔치’ 컨셉의 고급 한식 뷔페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소고기 미역국, 수제유린기, 한식잡채, 오징어초무침, 삼결살구이, 해산물굴소스볶음밥, 각종 전과 나물, 신선한 과일 등 CJ프레시웨이의 스마트 프리미엄 급식장 탄생 1주년을 축하하는 풍성한 메뉴로 꾸며졌다.

그린테리아 셀렉션은 CJ프레시웨이가 6월 CJ제일제당센터 지하 1층에 선보인 새로운 개념의 프리미엄 단체급식 사업장이다. 업계 최초 RF-ID(무선 인식)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자동 결제 시스템 워크패스(Walk-Pass) 도입, 탕과 찌개, 철판과 오븐 요리, 구이류로 구분된 차별화된 식단 구성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등 CJ프레시웨이 단체급식 운영 역량이 총 집결됐다.

1년간 그린테리아 셀렉션에서 선보인 메뉴는 2000여가지이며, 조‧중‧석식 등 총 27만식을 제공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말복 기념 치맥(치킨&무알콜 맥주) 파티, 삼결살데이 이벤트 등 계절과 트렌드를 반영한 10여가지에 달하는 특식 메뉴들을 선보이며 CJ제일제당센터에 입주한 임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왔다.

이날 그린테리아 셀렉션을 이용한 임직원 김수연(29세, 여) 씨는 “방송이나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만 접했던 ‘군대리아’가 메뉴로 나왔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공간도 넓어 식사시간 외에는 외부 비즈니스 미팅 장소로도 자주 이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CJ프레시웨이 푸드서비스(FS) 관계자는 “1년 동안 그린테리아 셀렉션을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 프리미엄 급식 운영 확대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단체급식 서비스의 질적 향상은 물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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