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 전속모델 차승원 디지털 캠페인 영상 500만뷰 돌파…고객견적 1000건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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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닥, 전속모델 차승원 디지털 캠페인 영상 500만뷰 돌파…고객견적 1000건 이상 ↑
고객 견적 수 증가, 전국 시공업체 파트너스 문의 쇄도
  •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06.0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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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닥]

[이뉴스투데이 정환용 기자] 집닥은 지난달 3일 배우 차승원을 전속모델로 발탁하면서 론칭한 디지털 캠페인 영상이 500만뷰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유튜브와 네이버 TV,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온라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에서 광고를 송출하고 짧은 기간만에 500만뷰를 기록했다. 차승원이 가진 대중성에 힘입어 집닥 브랜드와 인지도도 크게 상승했다.

차승원은 최근 종영한 tvN 예능 ‘스페인 하숙’ 등으로 시청자에 대중적이고 신뢰도 높은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다. 집닥은 차승원을 전속모델로 발탁한 이후 디지털 영상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덕분에 5월 고객 견적 수도 전월 대비 1000건 이상 늘었다. 전국 인테리어 시공업체 파트너스 신규 가입도 전년 대비 30% 이상 늘었다.

이번 영상과 지면광고에서는 ‘인테리어가 쉬워지는 방법’을 키 메시지로 내세워 온라인에서도 인테리어를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영상 광고는 러닝타임과 메시지 별로 총 8편을 공개했다. 단정한 수트 차림 차승원이 위트 있고 개성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집닥]

집닥은 지난 3월 처음으로 진행한 ‘인테리어 어떡해? 집닥해!’에 이어 2차 디지털 캠페인을 론칭했다. 지속적으로 온라인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시장을 알리고 국내 인테리어 잠재 수요층을 공략하고 있다.

곽준희 집닥 CMO는 “대중적이고 공신력있는 차승원을 전속 모델로 발탁한 이후 고객으로부터 서비스 진정성과 가치를 한층 더 높게 인정받게 됐다”며 “대중적 인지도에 힘입어 시공업체 모집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과 시공업체, 프랜차이즈 기업 모두에 도움이 되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집닥은 1800여개 인테리어 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누적 시공거래액 2000억원, 누적 견적수 14만건을 기록했다. 최근 비즈니스 센터 운영사 르호봇을 비롯해 프리미엄 독서실 작심, 공유주방 컴바인넷, 글로벌 패스트푸드 데어리퀸 등 프랜차이즈 기업과 B2B 인테리어 제휴 협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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