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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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745
  • 안중열 기자
  • 승인 2019.05.2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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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 ▲외교 안보 ▲경제 ▲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권구훈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기 민간위원, 권 위원장, 이해정 민간위원.) [사진=연합뉴스]

 

◇ 권구훈 북방경제협력위원장, 중국 동북3성 방문해 주요 인사 연쇄만남

권구훈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신북방정책 주요 협력 지역인 중국 동북지역의 길림성, 요녕성을 방문해 주요 인사들을 접견했다

27일 북방경제협력위에 따르면, 권 위원장은 6박 7일 방문 기간 동안 길림성 당서기 바인차오루, 장춘시장 류신, 요녕성 당서기 천추파, 심양시 당서기 장레이, 단동시장 장수핑을 해당 도시에서 접견했다.

베이징에서는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 뤄원과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부총재 단니 알렉산더 등을 만나 경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 CJ 사료, 금호타이어, 포스코, 하나은행, 데인커피 등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중국 측에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는 등 경제외교를 수행했다.

북방경제협력위는 “이번 방문은 중국 고위급 인사 면담과 기업인 간담회 등을 통해 양국 경협 공간을 확대하고 동북지역에서 한·중 공동으로 새로운 협력 플랫폼을 만들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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