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충북취재본부 설립으로 지역뉴스 발판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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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충북취재본부 설립으로 지역뉴스 발판 넓혀
  • 김용호 기자
  • 승인 2019.05.2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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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하 서울미디어그룹 미래전략실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최웅수 이뉴스투데이 충북취재본부장(왼쪽에서 세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이뉴스투데이가 서울 본사 및 수도권, 경기, 강원, 경남, 경북, 충남, 전남 취재본부에 이어 충북취재본부(본부장 최웅수)를 설립하고 전국 뉴스 보도의 발판을 한층 넓혔다.

24일 충북 제천시에서 열린 충북취재본부 개소식에는 김성하 서울미디어그룹 미래전략실장, 최웅수 이뉴스투데이 충북취재본부장, 신윤철 이뉴스투데이 경인취재본부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고, 김성하 실장은 충북취재본부에 임명장과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뉴스투데이 충북취재본부는 앞으로 지역의 다양한 정보와 현안을 정확하게 제공하며 올바른 여론을 조성하고, 독자들과 소통하며 지역의 동력으로서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성하 실장은 "충북취재본부가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는 만큼 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취재본부로 자리매김 할 것을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최웅수 본부장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도민들에게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비판과 견제 기능을 하는 지역본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뉴스투데이는 오는 31일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전북취재본부의 설립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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