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논란’ 설리, 노브라+핑크 민소매 거리활보 남들 시선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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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논란’ 설리, 노브라+핑크 민소매 거리활보 남들 시선 UP!
  • 박병윤 기자
  • 승인 2019.05.22 15:4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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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최근 속옷 미착용으로 누리꾼들과 설전을 벌인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어디선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설리가 공개한 영상에는 핑크 민소매 차림에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거리를 걸으며 웃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미 설리는 그 동안 속옷을 착용하지 않고 찍은 사진은 다수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아온 바 있다.

특히 지난 4월 설리는 자신의 속옷 착용을 지적한 누리꾼들을 향해 “시선 강간하는 사람이 더 싫다”고 전해 논란이 더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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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지 2019-05-23 12:05:26
정상인은 아닌듯..여자망신 꼴뚜기가 시킨대더니..
아무리 시대가 바껴도 민망한 짓거리는 안하는게 좋아.
꼭 이상게 인기끌려하거든 그냥 업소로 가는게 낫지않을까?
너 한사람으로 연예계 물흐리려들리마..
얼마든지 건전당당하게 잘나갈수 있는데 뭣땜에 너로인해 모두가 희생해야 하니?
남자들만 잘못한다하지말고 건사잘해~

뭐어때. 2019-05-22 17:38:20
뭐 어때요..사람들한테 피해주는것도 없고, 속옷 착용했을때 불편함을 해결해줄거 아니라면 신경 안쓰는게 정답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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