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외국인 근로자 '관계기관 합동 계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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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외국인 근로자 '관계기관 합동 계도' 실시
오는 22일, 23일 양 일간,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관리 강화 위해
  • 이용준 기자
  • 승인 2019.05.21 15: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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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세종취재본부 이용준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관리 강화 등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계도를 실시한다.

행복청은 오는 22일과 23일 양 일간 실시되는 이번 계도 활동은 행복도시 건설현장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행복청 관계자 및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의 외국인 관리 분야 전문가 등이 건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건설현장 관계자 및 외국인 근로자의 인식 개선에 초점을 둔 이번 계도에서는 ▲건설업에 취업가능한 외국인 체류자격 ▲외국인 근로자 고용 허가 절차 등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이 실시되며, 교육 자료는 현장에 배포해 자체교육 등에도 활용케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근호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이번 합동 계도가 행복도시 건설현장 내국인 근로자의 고용안정 및 내・외국인 근로자의 근로여건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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