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건에프엔씨, 임블리 곰팡즙‧명품카피 논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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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건에프엔씨, 임블리 곰팡즙‧명품카피 논란 사과
  • 이하영 기자
  • 승인 2019.05.2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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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는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 [사진=이하영 기자]
입장 발표하는 박준성 대표. [사진=이하영 기자]
기자회견장 전경. [사진=이하영 기자]
질의응답. 김병표 부장, 박준성 대표, 조일훈 차장. [사진=이하영 기자]

[이뉴스투데이 이하영 기자] 20일 임블리 브랜드를 운영하는 부건에프엔씨는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부건에프엔씨 본사에서 ‘임블리 브랜드 현안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서 공식입장으로 임지현 상무의 임원직 사퇴와 함께 식품 부문 사업 전면 중단과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 중재기구 마련 및 고객 관리 시스템 도입 등을 밝혔다. 이 자리에 ‘임블리’ 임지현 상무 본인은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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