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잔틴, “미세먼지에 노출된 현대인들에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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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잔틴, “미세먼지에 노출된 현대인들에게 최고”
  • 박병윤 기자
  • 승인 2019.05.1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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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마토코쿠스 내 아스타잔틴 모습. [사진=채널A 방송]

[이뉴스투데이 박병윤 기자] 헤마토코쿠스 속 아스타잔틴이 포털사이트 실검에 오르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세먼지로 인한 눈 피로도가 높아진 현대인들에게 특히 효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헤마토코쿠스는 바다나 호수·북극지방 설원 등에 서식하는 미세조류의 일종으로 분류된다. 이 헤마토코쿠스 안에 ‘아스타잔틴’ 요소가 눈 건강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2005년 일본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실험 대상자가 한 달 동안 매일 6mg씩 아스탄잔틴을 섭취한 결과 눈의 피로는 54% 감소했으며 눈 조절력도 상당부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효능으로 망막의 모세혈관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눈의 혈색을 맑게 해주는 것으로 전해지며 눈 근육에 힘이 없어 발생하는 노안 예방에도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과다 섭취 시 일시적으로 피부가 황변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임산부와 수유기 여성은 섭취를 삼가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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