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창작물, 새로운 게임 문화로…‘네코제X블리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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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창작물, 새로운 게임 문화로…‘네코제X블리자드’
개인 제작 액세서리·피규어·인형 등 10만여점, 고퀄리티 코스프레도
  • 정환용 기자
  • 승인 2019.05.1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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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정환용 기자] 다양한 IP를 활용한 2차 창작물이 게임을 즐기는 또다른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넥슨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11일과 12일 2019 플레이엑스포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에 ‘네코제X블리자드’ 축제를 운영한다. 총 248개 팀이 참가해 개인상점, 갤러리, 코스프레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31개 팀은 넥슨과 블리자드 IP를 동시 활용한 창작물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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