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클래식 봄 연주회 성료 ‘문화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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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클래식 봄 연주회 성료 ‘문화 사회공헌’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9.04.27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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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매일클래식  [사진=이지혜 기자]
27일 수원 SK아트리움에서 열린 제30회 매일클래식 종료 후 연주가들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이지혜 기자]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매일유업이 문화 사회공헌으로 개최하고 있는 ‘매일클래식’이 28일 수원 SK아트리움에서 봄 행사를 마쳤다.

이번에 제30회 행사를 가진 매일클래식은 올해가 16년째이며,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총 3회씩 진행한다. 서울 등 대도시뿐 아니라 전국 주요 공연장을 찾아 매일유업 고객과 국민에게 클래식 향유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봄 공연은 ‘커넥트 투 콘서트’라는 주제로 이달 18일 안성맞춤아트홀, 20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 27일 수원 SK아트리움에서 차례대로 개최됐다. 모차르트, 베토벤, 슈만, 로시니, 프로코피에프 등 다양한 음악가의 곡을 만날 수 있었다.

김화림 음악 감독은 “유튜브나 MP3으로 음악을 듣는 시대이지만, 객석에 같이 앉아 시간 예술을 향유하는 것은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며 “매일유업에서는 문화경험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16년째 해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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