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창, 부산 금련산 80조원대 구리 매장 소식에 2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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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창, 부산 금련산 80조원대 구리 매장 소식에 20% 이상↑
대창 외 구리 관련주 일제히 급등…이구산업은 장 초반 가격제한폭까지 상승
  • 윤현종 기자
  • 승인 2019.04.2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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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윤현종 기자] 부산 금련산에 매장된 구리가 80조원대 규모가 될 것이라는 소식에 구리 관련주인 대창(012800)이 장 초반 급등 중이다.

한국거래소와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26일 오전 9시 33분 현재 대창은 전 거래일 대비 21.43% 오른 1275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도 큰 폭으로 올라 같은 기간 대비 57배 이상 급등해 오전부터 상승폭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날 20% 이상 치솟으면서 올해 가장 높은 주가에 거래 중인 대창은 전날 한 매체에서 전해진 부산지역에 80조원대 구리 매장 소식에 급등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매체는 부산국제관광개발이 수영구 금련산 81광구에 대한 표본조사 결과 수십조원에 달하는 양의 구리가 매장된 것을 확인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이날 대창 외에도 구리 관련주도 같이 급등세를 보이며 투자자들 관심을 얻고 있다. 대창 외에도 코스피 종목인 서원(021050)은 전일 대비 17.01% 오른 1410원에 거래 중에 있으며 이구산업(025820)은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29.92% 치솟아 거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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