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브라이언'과 함께하는 플라워 클래스 체험, 2019 컬처 얼라이브 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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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라이언'과 함께하는 플라워 클래스 체험, 2019 컬처 얼라이브 데이 개최
  • 김용호 기자
  • 승인 2019.04.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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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 스테이 힐링파크]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DFD 라이프. 컬처 그룹의 ‘더 스테이 힐링파크’에서 가수겸 플로리스트인 브라이언과 함께하는 ‘2019 컬처 얼라이브 데이’가 오는 27일 진행된다.

매월 4주차 토요일 ‘문화 감성 충전 토욜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고 있는 컬처 얼라이브 데이의 이번 4월 테마는 ‘Sweet Blossom’으로 연인, 가족과 함께 피크닉을 떠나고 싶게 만든다. 따뜻한 봄날 벚꽃이 만개한 더 스테이 힐링파크의 완연한 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브라이언의 플라워 클래스, 공연과 체험기회를 방문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컬처 얼라이브 데이는 클래스그램, 블루스테이지, 나인시네마, 커피아카데미 4가지 카테고리의 프로그램과 다양한 부대행사 및 이벤트가 마련되며, 자연속에서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컬처 얼라이브 데이의 클래스그램에서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힐링하는 포레스트테라링 이외에도 가수겸 플로리스트 브라이언이 직접 알려주는 ‘스프링 원데이 플라워’ 실습과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클래스는 꽃을 다듬는 방법을 알려주는 컨디셔닝, 꽃의 줄기를 나선형으로 돌려가며 손에 잡는 스파이럴 기법, 꽃을 화병에 두고 예쁘게 올래 볼 수 있는 관리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는 물론, 플라워 클래스 실습을 신청한 사전예약 고객에 한하여 플라워 강의 티켓도 증정할 예정이다.

블루스테이지에서는 달콤한 목소리의 혼성 어쿠스틱 밴드 ‘솔드 아웃’의 공연과 따뜻한 봄날과 어울리는 색소폰의 선율로 연주되는 대중음악과 세미 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다.

공연 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로 푸드트럭의 팝콘과 함께하면 더 좋은 나인시네마에서는 매일 자고 나면 겉모습이 바뀌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영화 ‘뷰티인사이드’를 상영할 예정이다. 또한 나인블럭의 수석 큐그레이더와 바리스타들에게 배울 수 있는 커피 아카데미에서는 세계 커피 체험 및 커피 용품 사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한편,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더 스테이 힐링파크의 ‘2019 컬처 얼라이브 데이’는 매달 4주차 토요일에 해당 월의 테마에 맞춘 컨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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