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인권사무소, 장애인차별금지법 11주년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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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권사무소, 장애인차별금지법 11주년 토론회
  • 우정자 기자
  • 승인 2019.04.1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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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권사무소 2층에 마련된 인권체험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인권관련 퀴즈를 풀고 있다.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우정자 기자] 국가인권위원회 강원인권사무소는 25일 장애인 교육권 차별 현황과 대응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장애인 차별 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 11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강원지역 장애인 인권 현안인 장애인 교육권 차별 문제를 짚어볼 계획이다.

토론자로 나선 장애인 부모들은 장애인들이 겪는 교육권 차별 사례와 동해시 특수학교 설립 반대 현장 상황 등을 전한다.

송호섭 강원인권사무소장은 “토론회를 통해 장애인 교육 관련 차별과 혐오 실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공감하고 관련 제도와 정책을 폭넓게 살펴 실효성 있는 방안들이 논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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