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707
상태바
문재인 정부 D+707
  • 안중열 기자
  • 승인 2019.04.19 15: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 ▲외교 안보 ▲경제 ▲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문재인 대통령이 의료진으로부터 원격협진에 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청와대>

◇ 文대통령, 우즈벡 대통령과 정상회담 뒤 '첫' 의회연설

중앙아시아 3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두 번째 국가인 우즈베키스탄에 국빈방문해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19일 청와대에 우즈베키스탄에 국빈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보건·의료, ICT, 공공행정 등 여러 분야에서 양국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같은 날 오후에는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최초로 우즈베키스탄 의회에서 연설한 뒤 국빈만찬 참석, ‘한국문화예술의 집’ 개관식 및 동포간담회, 사마르칸트 시찰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우즈베키스탄 방문은 2017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국빈방한에 대한 답방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양국 간 전통적인 우호 협력 관계를 격상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협력의 지평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