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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19년 상반기 주요현안사업 보고회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이뉴스투데이 이배윤 기자] 양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제2상황실에서 김대순 부시장과 간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주요 현안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소통과 공감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8개 주요 현안사업을 대상으로 추진상 문제점과 대책마련에 중점을 두고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현안사업으로는 ▲생활 SOC 3개년 계획 수립 추진 ▲회천노인복지관 개관 및 운영 ▲장애인복지시설 건립 및 운영 ▲청년 취‧창업 지원을 위한 양주시청년센터 건립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 한강 하류권 3차 공업용수 수수시설공사 등이다.

참석자들은 이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시민 복지 증진과 일자리 창출, 경제활성화 사업 등에 집중,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이번 주요 현안사업 보고회는 공감과 소통을 통해 부서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함께 대책방안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시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사업들인 만큼 시민들이 확실히 체감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능동적으로 대응하라”고 강조했다.

이배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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