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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의회 “문화교류 추진 시 사업평가 병행”
영월군의회 임시회 <사진제공=영월군의회>

[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우정자 기자] 영월군의회(의장 윤길로)가 17일 제254회 임시회를 열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했다.

손경희 의원은 “문화교류사업 추진 시 사업평가를 병행해 문화산업의 효율화를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상태 의원은 “난임 체외수정 시술비 지원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정의순 의원은 “산솔힐링체험센터 산책로를 주변 자연과 어우러지게 조성해 지역 관광명소로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

선주헌 의원은 “저렴한 가격에 퇴비지원이 될 수 있도록 검토해 달라”고 말했다.

신준용 의원은 “친환경 농가에만 지원하던 수피가 일반 농가에도 확대된 만큼 차질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우정자 기자  wooj27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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