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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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699
  • 고선호 기자
  • 승인 2019.04.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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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 ▲외교 안보 ▲경제 ▲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편집자주>
[연합뉴스]

◇文대통령, 미국 정치 핵심 관계자 접견

문재인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숙소인 영빈관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마이크 펜스 부통령 등 미 외교안보 정책 핵심 관계자들을 잇달아 접견하며 방미 이틀째이자 마지막 날 일정을 시작했다.

문 대통령은 “미·북 간 대화의 모멘텀을 유지하고 톱다운 방식으로 성과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며, 실제로 그것이 가능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고 배석했던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최근 한반도 정세와 향후 북·미 대화를 견인하기 위한 우리 측 노력을 설명했으며, 폼페이오 장관과 볼턴 보좌관으로부터 하노이 정상회담에 대한 미국 측 평가와 향후 대응방안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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