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가맹점주 “부당 구매 강요 및 점주 보복 조치한 가맹본부 공정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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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가맹점주 “부당 구매 강요 및 점주 보복 조치한 가맹본부 공정위 고발한다”
  • 이하영 기자
  • 승인 2019.04.1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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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서울 송파구 bhc치킨 본사 앞에서 가맹점주들이 항의 집회를 열었다. <사진=강민수 기자>

[이뉴스투데이 이하영 기자] bhc치킨 가맹점협의회가 11일 오전 서울 송파구 bhc치킨 본사 앞에서 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bhc치킨 가맹점협의회는 점포환경개선 강요, 신선육 및 고올레산 해바라기유 구입 강제, 점주 보복 조치, 광고비 집행내역 미공개 등 총 5개 항목에 대해서 가맹본부를 가맹사업법 위반 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우편 신고 접수했다. 가맹점협의회는 “상생협의 통해 문제해결 바랐으나 본사는 의지 없다”고 가맹본부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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