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D+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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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D+680
  • 안중열 기자
  • 승인 2019.03.23 2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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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점의 집합이 선이 되듯, 하루하루 벌어지는 일들이 모여 역사가 됩니다. 개별적으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했던 사건, 사고들이 훗날 역사적 의미를 부여받기도 합니다.
이에 이뉴스투데이는 훗날 문재인 시대를 돌아볼 때 참고 자료가 될 <문재인 정부 D+α>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 코너에는 ▲국내 정치 ▲외교 안보 ▲경제 ▲사회 문화 등 4개 분야에서 일어나는 문재인 정부 관련 주요 뉴스들을 일지 형태로 요약 정리해 게재합니다.
문재인 시대 비망록이라 할 수 있는 이 코너가 독자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길 기대합니다.
< 편집자주>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2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대구 칠성종합시장을 방문해 시장상인들과 인사하고 있다.

 

◇ 文대통령, ‘상권 르네상스 1호’ 칠성종합시장 방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2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대구 칠성종합시장을 방문, 시장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1호’ 현장을 둘러봤다.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구도심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단일 시장·상점가의 범위를 벗어나 해당지역 상권 전반의 활성화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정부는 지자체·상인회 주도로 상권의 특색을 반영하여 쇼핑, 커뮤니티(지역문화, 힐링), 청년창업(인큐베이팅) 등이 결합된 복합상권 조성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권으로 관리·육성하고, 2022년까지 전국적으로 30곳의 상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문 대통령은 시장 상인들과 함께 칠성종합시장을 둘러본 뒤, “대구 칠성종합시장이 대형유통점과 경쟁이 가능한 지역대표 상권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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