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歲月)에 잊히는 세월호(世越號)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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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歲月)에 잊히는 세월호(世越號)의 기억
  • 유준상 기자
  • 승인 2019.03.18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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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떠나는 세월호(世越號)의 기억…세월호는 ‘세상을 뛰어 넘는 배’라는 뜻이지만 ‘세월호의 진실’은 여전히 수면 아래서 침묵하고 있다.

[이뉴스투데이 유준상 기자] ▲광화문 떠나는 세월호(世越號)의 기억…세월호는 ‘세상을 뛰어 넘는 배’라는 뜻이지만 ‘세월호의 진실’은 여전히 수면 아래서 침묵하고 있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설치·운영됐던 세월호 천막이 18일 철거된다. 2014년 7월 설치된 이후 약 4년 8개월 만이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4개동 천막에 대한 철거를 시작한다. 현재 분향소 자리에는 ‘기억·안전 전시공간’이 조성돼 4월 12일 시민에게 공개된다. 기억·안전 전시공간은 현 분향소 위치에 목조형태의 면적 79.98㎡ 규모로 조성된다. 현 천막의 절반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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