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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메카드 새 시리즈 ‘빠샤메카드’, 25일 MBC TV 첫 방송
<사진=초이락컨텐츠팩토리>

[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 초이락컨텐츠팩토리(대표 최종일)가 제작한 ’터닝메카드’의 새 시리즈인 ‘빠샤메카드’가 오는 25일 오후 5시 30분 MBC TV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다.

새 장편 애니메이션 ‘빠샤메카드’는 총 78부작으로, 편당 30분씩 방영된다.

‘빠샤메카드’는 인간과 메카니멀이 파트너로서 일상에서 공존하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선보인다. 메카니멀은 자연이나 마을 안에서 동식물이나 물건, 벽화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다가 누군가에게 테이밍 되면 미니카의 모습으로 되돌아오는 초자연주의적 창조물이며, 어린이들은 누구나 이런 메카니멀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해당 세계에선 하나의 인기 스포츠와 같이 자리 잡은 메카니멀 배틀이 장소를 옮기며 큰 규모의 대회로 열리고,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 소년인 나찬이 우연히 레전드 메카니멀인 에반을 테이밍 하고 배틀에 참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작품에서 에반, 타나토스, 미리내 등 전작의 메카니멀들은 ‘레전드 메카니멀’이란 독특한 지위로 등장하며, 이들이 모두 모이면 큰 사건이 발생한다는 전설도 작품에 담겼다. 파이어버드, 파워드래곤, 포레곤 등 개성 넘치는 새 메카니멀들도 다수 등장한다.

‘빠샤메카드’는 첫 방송에 앞서 오는 18일 오후 5시에는 MBC TV 스페셜 방송을 통해 베일을 벗으며, ‘빠샤메카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유튜브 ‘메카드 - MECARD OFFICIAL’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초이락컨텐츠팩토리 관계자는 “한국 TV 애니메이션 최고 블록버스터 ’터닝메카드’의 새 시리즈인 ‘빠샤메카드’는 전작에 비해 전체적인 색감이 보다 화사하고 선명하다”면서 “전작의 인기 캐릭터였던 에반, 타나토스의 등 레전드 메카니멀들의 존재를 살려가며 새롭게 펼쳐지는 세계관으로 구성되어 한층 더 호기심을 자극한다. 메카니멀들의 테이밍 과정 등도 코믹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호 기자  reporter05@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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