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뉴타운 현장 르포] 세입자들, ‘대형 건설업체 돈 잔치’에 생활 터전 잃고도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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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뉴타운 현장 르포] 세입자들, ‘대형 건설업체 돈 잔치’에 생활 터전 잃고도 ‘속수무책’
  • 안중열 기자/윤진웅 기자
  • 승인 2019.03.06 10:00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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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불가 기사내용 2019-03-06 14:29:58
조합원 자격으로, 분양신청해서 1억이상 p받고 팔고 나가서
서울 구축 아파트 사거나, 신축 빌라 들어가서 편히 살면 되는데
왜 쫒겨난다는 기사를 쓰는지 도통 이해가 안되는 기사내용이네.

33년 광명시민 2019-03-06 17:57:52
이게 광명시만의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
이런 문제에서 광역자치단체도 아닌 기초자치단체에서 다른곳과 달리 취할 방책이 있나?

조합원 2019-03-08 09:42:51
세입자들은 이미 재개발이 진행됨을 알고 이주해 온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전월세 계약이야 2년 만에 갱신 해야 하는데, 세입자 터전 운운하는 예기는 무슨 보상을 해달라는 예기로 들리는데

어리둥절 2019-03-11 01:10:33
기사가 구닥다리 같네요 이주비 이사비 잘 나왔습니다 세입자는 이미 오래전부터 사업 시작된거라 쫒겨나가는게 아니고 알면서 싸게 산거에요

광명시민 2019-03-06 10:29:16
광명이 살기 좋은 보금자리인데 많은 사람들이 건설 문제로 고통 받네요 육아 관련 지원도 잡음이 많은데... 시에서 적극적인 오작교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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